2003.11 EOS_300D : 사람들.. 그 안의 나.. 그리고 그 모든 배경의 하늘... 망막을 맑게 닦아도... 말간 하늘을 볼 수 없었던 건, 내 생각의 가지가 너무 어지러웠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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